지금은 펀딩할 때, 집사야 지갑을 열어 너의 능력을 내게 보여줘.
상태바
지금은 펀딩할 때, 집사야 지갑을 열어 너의 능력을 내게 보여줘.
  • 라이프위드캣
  • 승인 2019.10.19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좁은 집에 캣타워 설치, 더이상 망설이지 마세요!

부피감 제로, 나와 고양이가 함께 쓰는 슬림한 [ 파티션 캣타워 ]

 

파티션 캣타워를 선보인 '펫토룸'은 사람과 반려동물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디자인 기업이다. 펫토룸의 위드어스(With Us) 시리즈는 '집사와 고양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가구'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했다. 사람과 동물이 서로 아름답게 공존하기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자는 모토 아래 일명 '공유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서로 공존하는 '공유가구'를 선보이는 펫토룸

고양이는 수직 본능, 바로 캣타워가 필요한 이유다. 캣타워는 필요하지만 좁은 집에 공간 마련할 수 없어 포기했다면 파티션 캣타워에 주목하자. 바닥과 천장만 있으면 어디든 설치가 쉽다. 고양이들에게 따듯한 안정감을 주는 원목 소재를 활용, 원목 표면 마감은 거친 부분 없이 모든곳을 부드럽게 샌딩 작업을 하였으며, 표면 투명 도장 마감처리를 해 생활 방수 및 기스로부터 강하도록 제작했다. 

 

캣휠의 대중화를 선언, '달려라 냥이'

 

강아지처럼 산책이 필수가 아닌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우리고양이들의 심심함과 무료함을 달래주는 캣휠, 달려라 냥이!!

 캣휠 밑에 소음방지 받침대를 장착함으로써 층간소음을 해결했다. 캣휠은 부피가 크고 나무로 만든 제품으로 스크래치나 파손의 위험이 크다. 이런 리스크를 보완하기 위해 캣휠 전문배송업체에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사의반격이 시작됐다! 차원이 다른 스크래쳐_캣터스텔라

고양이과 동물들은 살아있는 나무보다 죽어 말라있는 나무의 껍질에 발톱 다듬기를 선호한다. 마치 통나무를 눕혀 놓은 듯한 입체적인 구조를 가진 캣터스텔라 스크래쳐는 냥이들의 잠재된 본능을 일깨워준다. 부스러기와 먼지등 종이 스크래쳐가 가진 단점을 보완한 스크래쳐다. 카페트 교체만으로도 긴 수명력을 자랑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