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선, 고양이의 세상 여행기 담은 ‘오늘도 위위’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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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선, 고양이의 세상 여행기 담은 ‘오늘도 위위’로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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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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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 고양이 ‘행운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해 색다른 재미 선사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 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선우선이 영화 ‘오늘도 위위’(감독 박범준)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 ‘오늘도 위위’는 선우선과 열두 마리 고양이의 첫 세상 여행기를 담은 감성 피크닉 무비이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모두 함께 여행가 볼까?”라는 ‘썬엄마’(선우선)의 한 마디와 함께 시작된 고양이들의 심장 떨리는 첫 여행은 좌충우돌 귀여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세상 밖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고양이들과 세상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은 ‘썬엄마’(선우선)의 다정한 교감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채우며 행복한 여유의 쉼표를 남길 예정이다.

또한, ‘오늘도 위위’에는 배우 심형탁이 ‘썬하우스’의 자칭 서열 1위 ‘행운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및 제1회 고양이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일찌감치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오늘도 위위’는 따뜻한 감성과 어울리는 동화 같은 영상미에 싱그러운 OST까지 더해져 가을날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도 위위’는 오는 10월 17일 개봉한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7월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인 이수민씨와 1년간의 교재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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