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가 떴다' 우리아이 온라인 주치의 유튜브 채널을 살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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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떴다' 우리아이 온라인 주치의 유튜브 채널을 살펴 본다.
  • 홍희선
  • 승인 2019.09.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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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크리에이터 시대. 수의사들도 자신만의 개성담긴 컨테츠를 들고 오프라인 진료를 시작했다. 말투도 행동도 조금은 어눌해서 더 이웃집 아저씨 같은 초보 크리에이터 윤홍준 원장의 <윤샘의 마이펫상담소>부터, ‘물그릇 하나를 사더라도 반려인들이 많이 알아야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겠더라‘는 취지로 펫프렌즈 <집사의정석>에 합류하게 된 김명철 수의사, 이미 만랩 집사는 모두 아는 <냥신TV> 나응식 고양이행동전문 수의사까지 웃으며 공부하는 온라인 진료소로 떠나본다.

 

▲ 펫프렌즈 <집사의정석> 김명철 수의사

 

▲윤홍준 원장의 <윤샘의 마이펫상담소>

 

 ▲수의사 나응식의 <냥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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