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반려소반, 특허 균주 투입한 '바른습관 강아지·고양이 유산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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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반려소반, 특허 균주 투입한 '바른습관 강아지·고양이 유산균' 출시
  • 이요한
  • 승인 2021.03.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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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바른간식 브랜드 반려소반에서 30일 반려동물 전용 유산균인 ‘바른습관 유산균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바른습관 강아지 유산균과 고양이 유산균은 대장에 주로 서식 중으로 알려진 비피도박테리움 균주를 집중 배합하여 주목받고 있다.

비피더스균이라고도 불리는 비피도박테리움의 경우 배양이 매우 까다로워 균주 비중이 높은 유산균을 찾기가 힘든 편이다. 반면 바른습관 강아지 유산균은 비피더스균이 100%, 고양이 유산균은 70% 가까이 들어있다.

 

 

특히 강아지 유산균의 경우 관절염 개선 도움 및 치료에 관한 국내와 미국 특허를 받은 균주가 투입되어 있어 슬개골 탈구 및 관절건강 케어가 필요한 반려견에게 추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양이 유산균 역시 구취 및 충치 개선 도움에 관한 국내 특허를 받은 균주가 투입되어 있어 특히 구내염 및 기타 구강 건강 관리가 필요한 반려묘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실제 임상시험 결과 충치의 주요 원인균으로 알려진 뮤탄스균의 억제율이 60%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바른습관 유산균은 모두 국내 최초 FDA GRAS 안전등급에 등재된 균주를 사용하여 위산에도 매우 강해 뛰어난 장 정착률을 자랑한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도 특별하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 외에 자일로올리고당을 사용했는데, 이는 비피더스유산균의 성장률에 훨씬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반려소반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해 날로 관심이 증가하는 만큼, 바른습관 유산균은 화학부형제 무첨가 등 사람이 먹는 유산균 이상으로 배합비와 균주의 안전성, 기능성에 대해 많은 검토 끝에 출시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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