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곱돌, 천연 광물 항균·항바이러스 고양이 모래, ‘VZERO-CAT’ 출시
상태바
[신제품] 곱돌, 천연 광물 항균·항바이러스 고양이 모래, ‘VZERO-CAT’ 출시
  • 홍희선
  • 승인 2021.01.08 0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환경 천연 광물기업 곱돌(대표 박정민)이 천연 항균 및 항바이러스 고양이모래 ‘브이제로 캣(VZERO-CAT)’을 출시했다.

1등급 벤토나이트로 만들어진 ‘브이제로 캣(VZERO-CAT)’은 배설물 유형에 관계없이 450%의 강력한 흡수력과 빠른 응고를 진행시킨다. 이 과정에서 천연광물질을 통한 강력한 탈취기능과 벤토나이트, 제올라이트를 통해 박테리아 성장 억제 및 사멸로 냄새도 효과적이다. 4중 필터링 공법으로 미세한 먼지까지 억제해 고양이와 사람의 호흡공기 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항바이러스 및 항균은 물론 모래의 단점인 먼지 날림 즉 '사막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저온 하이드로공법’을 적용해 '먼지 억제‘을 최소화 했으며, 자사 기존 제품 대비 분진을 93% 줄였다.

 


무엇보다 ‘브이제로 캣’은 한국고양이수의사회가 선정한 제품으로 인증을 받은 최초의 고양이 모래다. 고려대학교, KCL 등 각종 국내외 공인검증기관으로부터 높은 수준의 항바이러스 항균 효과와 인체적용 테스트 등을 완료했다는 점도 신뢰성을 높였다.

곱돌 박정민 대표는 "최근 반려묘 가구 증가로 인해 고양이의 위생과 직결된 고양이 모래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두부모래는 고양이가 소변 시 응고가 안되어 부서지는 반면 그걸 밟는 고양이 발은 세균에 노출되 그루밍 시 세균에 취약하다”며, “‘브이제로 캣’ 샌드는 클린 공정을 적용해 먼지 발생 및 유입을 최소화시켜 집안 먼지에 예민한 고양이와 집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사람에게는 물론 반려동물에게도 주의해야 할 존재이기에 점점 커지는 반려동물 산업에서 항바이러스, 항균 및 탈취효과를 위한 제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브이제로 캣 고양이모래가 이런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