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리틀캣, 고양이 운동량 측정 등 맞춤형 건강관리 하는 스마트 캣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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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리틀캣, 고양이 운동량 측정 등 맞춤형 건강관리 하는 스마트 캣휠 출시
  • 이요한
  • 승인 2020.11.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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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한 IoT(사물인터넷)를 접목시켜 맞춤형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앱 연동 스마트 캣휠이 출시됐다.

리틀캣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가전전시회 CES에서 선보인 캣휠을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캣휠은 고양이의 활동량을 충족시켜 스트레스를 완화 시켜주는 운동기구다. 리틀캣은 캣휠에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설계가 가능한 IoT(사물인터넷)를 접목시켰다.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깔고 고양이 정보를 입력하면 운동량, 운동거리 등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다. 소모열량은 그래프화 되어 고양이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고양이 흥미를 유도하는 레이져 포인트와 같은 LED 불빛으로 고양이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국내산 코오롱 원단으로 만든 매트로 고양이 발톱이 원단에 끼지 않게 배려했다. 층간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울림통도 플라스틱 등으로 특수 설계했다. 기존 제품보다 크게 만들어서 다이어트가 필요한 고양이들도 운동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스마트 캣휠은 제품 겉면에는 24K 주얼리 패턴을 삽입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가구 역할을 한다. 애묘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어린 왕자'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도 눈길을 끈다.

김대용 리틀캣 대표는 "우연히 유기묘들을 입양해 키우면서 평소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아파도 표현을 하지 못하는 반려동물들을 위해 앞으로도 제품 개발과 연구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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