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연의 법칙을 따르며 풍경의 일부로 살아간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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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연의 법칙을 따르며 풍경의 일부로 살아간다옹
  • 라이프위드캣
  • 승인 2019.08.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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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꽃이 흐드러진 들판 위에서 평화로이 휴식중인 치즈냥 / 이하 모든 사진=홍희선

 

'어서 상을 차리라냥'. 고양이에게 자신의 음식물을 뺏기지는 않을지 관광객이 눈치를 살피고 있다.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 고양이도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풍경의 일부가 되었다.

 

활동량이 많아서인지 제대로 된 사료가 없어서인지 비만 고양이를 찾아 볼 수 없었던 이스라엘 고양이들

 

삶의 20%를 그루밍 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고양이들

 

유일하게 만난 중장모 털길이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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