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울지마마이펫, 반려동물 모근 케어 입욕제 ‘신비한약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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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울지마마이펫, 반려동물 모근 케어 입욕제 ‘신비한약탕’ 출시
  • 홍희선
  • 승인 2020.11.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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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목초액+약모밀가루+개똥쑥오일을 154시간 끓여

펫 스킨케어 전문 기업 ‘울지마마이펫’이 대나무목초액과 약모밀가루, 개똥쑥오일 진액 추출물을 함유해 약해진 모근을 튼튼하게 가꿔주는 입욕제 ‘신비한약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의 신제품 ‘신비한약탕’은 피부와 피모에 영양을 집중 공급해 주는 대나무목초액과 약모밀가루, 개똥쑥오일을 황금비율로 혼합해 154시간 동안 푹 고아내어 추출한 진액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 피부 문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약탕욕 핵심성분[대나무목초액+개똥쑥오일+약모밀가루]이 모근을 약하게 만드는 원인을 제거하고, 모근에 영양분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탄탄한 피부와 피모로 가꿔주는 효과가 있다.

37~38도의 따뜻한 물에 제품을 스포이드로 1~2번 넣고 풀어준 후 반려동물의 몸에 끼얹어 약 5분 동안 마사지하고 헹궈주면 반려동물의 모근 속 각질과 노폐물 등이 부드럽게 불어나 자극 없이 제거되고 모근 속으로 영양성분이 쉽게 흡수돼 약해진 모근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건강한 피모로 가꿔준다.

 

 

신비한약탕은 화려한 색과 풍성한 거품이 나는 다른 입욕제들과는 달리 인공 색소 없이 푹 고아낸 추출물 본연의 갈색을 띠고 있으며, 자극적인 인공 향이 들어가지 않아 추출 오일의 허브 민트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전성분 그린 등급을 적용해 사람보다 예민한 반려동물의 피부에도 자극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물의 양을 알맞게 조절해 전신욕, 반신욕, 족욕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샴푸에 한 방울 추가해주면 클렌징과 피부&피모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더불어 물이나 보습제에 섞어 미스트로 뿌려주면 일상생활에서도 간편하게 반려동물의 피모를 관리할 수 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신비한약탕은 반려동물의 피모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약탕욕을 시킨다는 사실에서 착안해 기획된 제품으로, 모근에 효과적인 성분을 진하게 달여내 반려동물의 피부&피모 문제를 개선하는데 집중한 제품”이라며 “반려동물의 피모 문제는 한번에 좋아지기보다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므로, 신비한약탕을 이용해 간편하면서도 꾸준하게 홈케어 해준다면 건강한 피모와 튼튼한 모근으로 가꾸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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