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지금은 '내 고양이를 위한' 펀딩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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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금은 '내 고양이를 위한' 펀딩 할 때
  • 홍희선
  • 승인 2020.08.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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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와 냥이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 활용 

캣타워 위드 라이트

 

▲ 원목 캣타워 위드 (이미지 클릭 시 펀딩 페이지로 이동)

원목 캣타워 위드가 더 가벼워지고 가격까지 더더욱 가벼워진 라이트 버전으로 돌아왔다. 캣타워본체와 전신거울, 거치대+카펫4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거울 보는 집사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푸르탑’은 별도 구매 가능하다.

위드 캣타워는 캣타워 설치를 부담스러워 했던 원룸형 공간에 잃어버린 생활 공간을 되찾아 준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고양이를 위한 캣타워가 날 위한 전신거울과 화장대로 변신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공존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접고 폈을 때의 매력적인 공간 활용의 모습을 꼭 확인하시길. 또한 고양이와의 공유 공간인 만큼 깨질 염려가 있는 물건은 다용도 보관함 수납을 활용하자.

 

 

 

 
한 권으로 지키는 반려묘의 행복과 건강

 '키틀리에' 다이어리

▲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주는 키틀리에 다이어리  (이미지 클릭 시 펀딩 페이지로 이동)

반려동물과 건강히 오래오래 살고픈 마음은 어느 보호자나 같다. 키틀리 다이어리는 이런 보호자의 마음을 담아 반려동물의 중요한 일정을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내원 날짜, 반려묘의 체중과 사료 변화, 소변 상태 등을 기록할 수 있고 접종일과 백신 내역 및 투여약에 대한 정요한 정보는 다이어리에 동봉된 스티커로 눈에 띄게 정리할 수 있다.

특히 병원을 옮겨도 정확한 정보가 기록되어 있는 진료 히스토리를 통해 내원 시 진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약 투여 시간 간격과 어떤 간식을 좋아했는지, 어떤 놀이기구를 좋아했는지도 까지도 남길 수 있다.

대단히 슬픈 이야기지만 급작스럽게 반려동물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 때 이 다이어리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인테리어와 고양이의 재미를 모두 고려한

코메스 토이

▲ 코메스 토이 (이미지 클릭 시 펀딩 페이지로 이동)

‘코메스(comes)’는 라틴어로 반려, 동반자, 짝 등을 의미한다고 한다.

반려동물 디자인 브랜드 코메스의 심재현, 최소은 디자이너는 기존 고양이 장난감의 단점인 보관, 집 안의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는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코메스의 첫 번째 장난감인 ‘코메스 토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코메스 토이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설치만으로 집안 곳곳을 고양이의 놀이터로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 쉽게 질려하는 고양이의 성격을 얼마나 배려했는지는 사용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아깽이들의 집중 공략을 받을만한 자격은 충분해 보인다.

 

 

 
젖먹이 고양이들을 전문적으로 돌볼 수 있는 아깽이 보육원

SAVE ME

 

▲ 아기 고양이 보호소를 위한 세이브미 프로젝트 (이미지 클릭 시 펀딩 페이지로 이동)

SAVE ME는 어린 2개월 미만의 길고양이들의 치료 구호 보호 등을 위해 전문적으로 캐어할 수 있는 구조단체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현재 동물 보호단체, 혹은 일반 보호소에서는 24시간 집중적인 캐어가 필요한 아기고양이들을 돌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단순한 보살핌만 받아도 튼튼히 자라날 수 있는 아기고양이들은 아무런 질병 없이 죽어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이브미 프로젝트는 식빵냥 티셔츠와 핀뱃지 구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수유가 필요한 아기고양이의 임시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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