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펫푸드, 캐츠랑 생애주기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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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펫푸드, 캐츠랑 생애주기별 제품 업그레이드 출시
  • 홍희선
  • 승인 2020.06.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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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펫푸드가 ‘캐츠랑’ 생애주기별 제품인 키튼, 어덜트 제품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지난 4월 말 어미묘와 아기묘를 위한 프리미엄 포뮬라인 ‘맘앤베이비’ 출시 이후, 한 달도 되지 않아 ‘캐츠랑 전연령’ 제품을 업그레이드 출시 했었다.

대주펫푸드는 올해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국민사료라 불리는 캐츠랑의 전제품 업그레이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 과정은 그 여느 때보다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다”며 “독보적 기호성으로 사랑받았던 제품인 만큼 기존 맛 이상의 더 좋은 기호성을 확보하면서도 안심 급여가 가능한 9-FREE가 가능한 원료를 선별해야 했다”고 밝혔다.

 

▲ 캐츠랑 (왼쪽)생애주기별 사료와 (오른쪽)영양별/중량별 사료의 모습


먼저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원료 중 하나인 고퀄리티 참치 어분을 선택했다. 하지만 참치는 대부분 보존제가 미량이라도 함유되기 때문에 맛을 확보하면서도 안전한 원료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대주펫푸드는 약 1년 이상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최종 레시피를 완성했다.

9-FREE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캐츠랑은 집에서 사는 고양이 사료로도 사랑받고 있지만 길고양이 사료의 시장에서 독보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동네 고양이 사료 시장은 점점 퀄리티보다는 가격만으로 경쟁하는 사료들의 진입이 치열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대주펫푸드는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점점 개체수가 적어지고 있는 동네 고양이들의 건강을 간과할 수 없었고, 받았던 사랑만큼 사료의 퀄리티를 높이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고양이들에게 필요한 동물성 단백질원, L-라이신, 타우린, DL-메치오닌 함유는 물론 내부 포뮬레이터의 철저한 설계로 사료만으로 풍부한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보관 및 급여가 편리하도록 포장하였다.

이런 대주펫푸드의 적극적인 변화에는 맘앤베이비의 반응도 한몫했다. 출시 후 많은 호평 속에서 대용량에 대한 니즈가 증가했고, 8kg 출시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지난 5월은 캐츠랑 매출이 전년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

대주펫푸드는 ‘사람과 동물, 함께하면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항상 반려동물을 위해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약 60년 전통 대주산업의 반려동물 토털케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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