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오케이펫코리아, 신규 고양이 스크래쳐 5종 선보이며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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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오케이펫코리아, 신규 고양이 스크래쳐 5종 선보이며 인기몰이
  • 홍희선
  • 승인 2020.06.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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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크래쳐 전문 브랜드 ‘오케이펫코리아’(대표 옥인정)가 새로운 스타일의 스크래쳐 5종을 신규 출시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반려묘와 함께사는 고양이 가구라면 스크래쳐는 집안의 필수품이다. 하지만 재활용 종이를 가공해 가루날림이 심한 스크래쳐로 고양이의 건강과 집안의 위생을 해치는 스크래쳐를 사용하는 보호자가 적지 않은 게 현실이다. 가격이 저렴한 스크래쳐는 당장 손이 가기 쉬우나 내구성이 떨어져 오래 가지 못하는데다 고양이들이 손톱을 긁을 시 명쾌한 해소감을 선사하기에 부족하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Dinosaur, Beetle, 마차 스크래쳐 모습

 

탄탄하게 관리되지 못한 골판지는 고양이가 스크래칭을 하기도 전에 뭉개져 버리는 경향이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개봉하기 전까지 스크래쳐의 습도 조절을 통한 제품 관리가 중요한 이유다. 오케이펫코리아 스크래쳐는 타사의 제품에는 아예 동봉되어 있지 않거나 턱없이 작은 방습제와 다르게 대형의 방습제로 습도를 관리, 탄탄한 스크래쳐의 본형을 출고 전까지 유지한다.

오케이펫 코리아 옥인정 대표는 “좋은 스크래쳐는 고양이가 긁었을 때 ‘탕!탕!’ 거문고 소리가 난다. 이는 방습이 잘 되어 종이가 잘 보존되었다는 증거다.”며 “스크래쳐 구입 시 언제나 함께 동봉되어있는 방습제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방습제의 유무와 사이즈에 따라 종이에 눅눅함이 결정되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했다.

스무 마리가 넘는 고양이를 반려 중인 오케이펫코리아 옥인정 대표는 애초에 ‘내 고양이에게 건강한 스크래쳐를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반려동물 용품을 시작했다. 내 아이에게 줘도 안전한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스크래쳐는 친환경 본드를 사용해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는 '건강한 스크래쳐'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오케이펫코리아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제 14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에 참가하며 박람회 참가 이벤트로 10~40% 할인행사 중이다. 일부 제품은 상품 오픈 몇 시간 만에 품절 되며 고양이들에게 인기있는 스크래쳐임을 증명했다. 옥인정 대표는 "품질과 디자인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을 위해 앞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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