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고양이가 돼보는 신작 플스5 게임 '스트레이(Stray)' 출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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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양이가 돼보는 신작 플스5 게임 '스트레이(Stray)' 출시 임박
  • 이요한
  • 승인 2020.06.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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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게임이 출시된다.

지난 11일 해외 게임 전문 매체 '폴리곤(Polygon)'은 얼마 전 출시 예정 소식을 알린 신작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게임 '스트레이(Stray)'를 소개했다.

스트레이는 안타깝게도 인류가 멸망하고 로봇만 남아있는 세상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어느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다. 개발사가 공개한 예고편을 보면, 로봇으로 가득한 도시에서 배낭을 멘 고양이가 골목 곳곳을 누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두운 밤 배경으로 묘사된 뒷골목의 풍경도 상당하지만, 무엇보다도 컴퓨터 그래픽으로 잘 구현된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5년 'HK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두 사람의 개발자가 처음 만들기 시작하여 현재 출시 마무리 단계까지 왔다.

개발사인 안나푸르나 인터렉티브(Annapurna interactive)에 따르면 "스트레이는 낡은 사이버 시티의 네온 조명 아래 어두운 뒷골목을 모험하는 3인칭 고양이 어드벤처 게임이다"라며 "플레이어는 혼자서 길을 잃고 가족과 떨어져 버린 고양이를 플레이하며 예상치 못한 위협을 방어하고 집으로 가는 길을 찾기 위해 어둡고 신비로운 이 도시의 미스터리를 풀어야 한다" 라고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 스트레이는 오는 2021년 PS4, PS5, PC를 통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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