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더 똑똑하게, 더 스마트하게, 더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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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더 똑똑하게, 더 스마트하게, 더 건강하게
  • 홍희선
  • 승인 2020.06.09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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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동물도 가전제품의 도움을 받아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한다. 기능을 뛰어 넘어 디자인을 잡고 힐링까지 나아간 반려인을 도와줄 제품들을 만나본다.

 

▲ 룩컷 발톱깎이를 사용하면 내장된 LED조명을 통해 반려동물의 발톱안 혈관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 안전하게 발톱관리를 할 수 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걷는 삶’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워킨위드(Walking+whith)에서 개발한 반려동물 발톱깎이 룩컷은 LED조명을 이용해 혈관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하도록 해준다. 또 막 자른 뒤 날카로워진 발톱을 부드럽게 갈아주는 발톱갈이도 내장돼 있다. 여기에 간식꽂이 기능을 추가해 반려동물에게 발톱관리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한다. 기존에도 ‘발톱깎이’와 ‘발톱갈이’ 제품은 있었지만 혈관을 볼 수 없는데다 일체형이 없어 이중으로 도구를 사용해야 했다.

룩컷 발톱깎이를 사용하면 내장된 LED조명을 통해 반려동물의 발톱안 혈관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 안전하게 발톱관리를 할 수 있다.

 

▲ 살균 에어샤워와 드라이룸을 겸비한 아베크 펫살균 토탈 케어룸

 

벨기에서는 반려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났고 세계최초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포메라니언은 죽었다는 소식이 지난 3월 보도됐다. 스스로를 지킬 수 없는 반려동물도 사람만큼 온갖 세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

반려동뮬 종합가전 전문기업인 아베크에서 개발한 ‘펫살균 토탈 케어룸’은 펫 전용공간을 청정하게 지켜주는 국내 최초 살균 케어러다. 산책 후 몸에 묻은 미세먼지를 청정하게 케어해주며 목욕 후에는 살균 건조를 할 수 있는 드라이룸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여름에는 쿨링 바람이, 겨울에는 따뜻한 히팅 바람이 배출된다.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몸에 묻은 세균을 그루밍을 통해 흡입하기 쉬운 고양이들에게는 털 깊숙이 숨어 있는 실내 생활 속 집 먼지 진드기, 곰팡이 포자까지 모두 제거해준다. 공기청정기에서 사용되는 H12 등급 헤파필터에 항균력이 뛰어난 동 성분 함유로 미세먼지보다 작은 박테리아까지 걸러낸다.

 

▲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배려한 모볼리 반려동물 RIVER 세라믹 급수기

자연 소재인 세라믹을 사용해 물이 맥반석 사이를 흐르도록 설계해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배려한 모볼리 반려동물 RIVER 세라믹 급수기는 특수 비금속 광산 물질인 중화 맥반석이 pH값의 규형을 잡고 수질을 정화시킨다. 정수기의 하단부에는 코튼 필터를 삽입, 물 속에 떠다니는 털과 먼지를 깨끗하게 필터링 한다. 활성탄 흡착 원리를 이용해 물 속 세균과, 유해물질, 냄새 등을 흡착하여 제거해 수질을 정화시킨다. 무소음 워터 펌프를 탑재해 조용함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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