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드림펫푸드, 독일에서 온 건강한 영양식 ‘미아모아 파스테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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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드림펫푸드, 독일에서 온 건강한 영양식 ‘미아모아 파스테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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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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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동물인 고양이에게 필수적인 미네랄 공급, 내장 등 천연고기 풍부하게 함유
연어, 참치, 오리, 송어, 꿩, 토끼 등 총 아홉 가지 맛으로 다양한 선택의 폭 갖춰

반려동물 전문기업 드림펫푸드(대표 정엽)에서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미아모아 파스테이트’를 선보인다. 미아모아(miamor)는 이미 액상형태의 츄르 간식인 ‘미아모아 캣크림’으로 집사들 사이에 인지도가 높은 독일 브랜드다.

 

▲ 독일에서 온 건강한 영양식 ‘미아모아 파스테이트’ 

 

이번에 선보이는 고양이 주식 캔 ‘미아모아 파스테이트’는 신선한 천연고기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본래 육식동물인 고양이들이 근육 부위뿐만이 아닌 미네랄이 풍부한 내장까지 섭취할 수 있게 배려했다.

물이 아닌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분을 섭취했던 고양이들의 특성에 맞춰 85% 수분함량을 충족, 음수문제로 올 수 있는 각종 고양이 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건조된 사료를 장기간 주식으로 먹는 고양이들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않아 오는 요로계 질환은 고양이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미아모아 파스테이트’는 부드러운 무스 타입으로 입맛이 까다로운 고양이도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식감을 갖췄다는 게 체험단의 후기다. 치아가 약하고 구내염을 앓고 있는 고양이들의 섭취 또한 용이하다. 적절한 마그네슘 비율로 스트루바이트 결석 형성을 예방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이눌린이 장내 건강한 유익균 증식을 돕는다.

 

▲ ‘미아모아 파스테이트’ 9종 

 

치킨, 토끼, 꿩, 송어, 오리, 참치, 연어, 가금류 심장, 가금류 간, 총 아홉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양이의 입맛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체중 4kg 미만의 고양이는 하루 2캔, 6kg까지는 3캔이 급여 가능하다.

드림펫푸드 정엽 대표는 “’미아모아 캣크림’을 비롯해 고양이 음수량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아모아 바이탈 드링크’의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양이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충분한 수분과 함께 공급하는 것은 모든 집사들의 고민"이라며 “'미아모아 파스테이트’가 고양이 집사들에게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펫푸드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동대문 디자인센터에서 열리는 <지구정복 서울 고양이 페어>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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