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샴푸하는 시간을 행복하게, 비건 반려동물 자연비누 '버블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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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샴푸하는 시간을 행복하게, 비건 반려동물 자연비누 '버블냥냥'
  • 홍희선
  • 승인 2020.05.28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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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의 피부는 사람보다 민감해 건강한 자연유래성분의 반려 제품이 절실하다.

이에 여성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맘씨생활건강'에서는 수의사의 자문과 연구를 통해 반려동물에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비누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강아지 목욕비누인 “버블댕댕”과 고양이 목욕비누인 “버블냥냥”으로 자연유래 성분에 집중했으며 합성 향을 첨가하지 않고 천연 아로마 에센셜로 블랜딩 되었다.

 


반려동물들이 가장 흔하게 앓고 있는 질환중 하나가 바로 피부질환이다. 반려동물의 피부는 사람의 피부에 비해 3분의1정도로 얇고 하나의 모낭에서 여러 개의 털이 자라기 때문에 모공이 넓어 유해 물질에도 취약하다.

특히 주의해서 피해야 하는 성분이 바로 화학 성분으로 만들어진 액상 샴푸이다. 액상 샴푸의 주성분은 석유계에서 추출한 합성 계면활성제인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로 이런 성분들은 피부를 건조하게하고 백내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피부염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또한 주의해야 할 성분중하나가 바로 폴리쿼터늄과 실리콘 오일 성분이다. 이들 성분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털 엉킴을 방지해 줄 수는 있으나 이런 성분들은 모공을 막아 피부질환을 일으키거나 폐 염증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캣닢과 카모마일, 감초 등이 함유된 비건 비누 '버블냥냥' 


18년 동안 자연비누 제조에 힘쓰며 아로마 테라피, 피토테라피를 연구한 ‘라이프 테라피스트’ 김현주 대표는 향수향이나 합성 향은 사람이 좋아하는 향이지 결코 반려동물에게 이로운 향이 아니라며 은은한 자연 향으로 향기와 효능 두 가지 모두 기대를 걸어도 좋다고 말해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F.P.(First Process)공법 개발자로서 포부를 나타냈다.

또한 “버블댕댕” 과 “버블냥냥”은 반려동물 목욕 비누로는 이례적으로 공중파 TV와 IPTV를 통해 광고가 송출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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