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퓨리나 ‘팬시피스트’, 수퍼 프리미엄 내추럴 고양이 간식 ‘퓨얼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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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퓨리나 ‘팬시피스트’, 수퍼 프리미엄 내추럴 고양이 간식 ‘퓨얼리’ 출시
  • 홍희선
  • 승인 2020.05.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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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살코기 덩어리를 쪄서 만든 고양이 간식 ‘퓨얼리’ 선보여
잘게 찢은 제품 형태와 낱개 포장으로 급여 편의성부터 신선함과 갖춰
연어, 참치, 치킨 세가지 맛 한꺼번에 맛 볼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 마련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가 수퍼 프리미엄 내추럴 고양이 간식 ‘퓨얼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퓨얼리는 자연 그대로의 원료만을 사용해 기호성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첨가·무색소 등 부산물은 넣지 않고 리얼 살코기만을 사용해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도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끔 했다. 특히, 이 리얼 살코기를 찌는 건강한 제조방식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까지 살렸다.

 

 

또한, 퓨얼리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움직임이 적어 비만이 걱정인 ‘뚱냥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퓨얼리는 조단백질 20~25%, 조지방은 1% 이하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먹기 편하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고양이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해 손으로 잘게 찢어 개별 포장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언제 어디서든 한번에 급여하기 편하고, 제품의 신선도와 촉촉한 식감을 마지막까지 유지할 수 있다.

제품 라인업도 다양해 고양이의 입맛에 따라 여러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연어, 치킨, 참치 세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이가 어떤 맛을 좋아할지 몰라 고민되는 집사들을 위해 세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도 마련했다. 연어 맛과 참치 맛은 공식 온라인몰 퓨리나 펫케어와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에는 5월 중 입점 될 예정이다. 치킨 맛과 버라이어티 팩은 가까운 펫샵 혹은 동물병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한 팩(10개) 당 7500원이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최근 고양이를 키우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에게 건강하고 제대로 된 간식을 급여하고 싶어하는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자연 그대로의 내추럴 원료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퓨얼리’는 보호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리미엄 간식 퓨얼리를 통해 새로운 고양이 간식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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