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큐옴바이오, 고양이를 위한 3,000억 유산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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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큐옴바이오, 고양이를 위한 3,000억 유산균 출시
  • 홍희선
  • 승인 2020.03.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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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처리 유산균과 관련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큐옴바이오가 열처리유산균(유산균 사균체) 일회 복용량 3,000억 마리를 넣은 고양이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큐옴 펫 유산균은 고양이 피부병, 고양이 설사, 감기 등 개선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시판 100억 요거트 30병 분량의 고농도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특별한 급여 방식 없이 간편하게 고양이가 먹는 사료에 뿌려 먹이는 방식으로 반려묘의 피부건강을 위한 비오틴, 혈액순환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암모니아 가스를 분해하는 유카추출물이 들어있어 변 냄새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큐옴 고양이 유산균의 주원료인 열처리유산균은 유산균을 열처리로 사멸시킨 후 균체의 유용한 성분만 사용한 것이다.

아울러, 영국의 과학 주간지 네이처에 따르면 열처리유산균은 면역조절기능을 하고 생균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다고 입증했고 2010년 스위스 식품기업 네슬레는 열처리유산균 개발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큐옴바이오 김완재 박사는 “2011년 미국 Point Institute의 T. Guilliams 박사가 낸 유산균 관련 보고서에, 장관질환을 가진 환자들에 대해 적게는 하루 수천억 수준에서 최대 10조마리 이상의 유산균 투여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 그러나 이 수준을 유산균 생균으로 섭취할 경우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기에 열처리 유산균, 즉 사균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힌 바 있다.


큐옴 유산균 사균체는 면역력과 정장작용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역할과 장내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기능을 모두 발휘하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로 큐옴바이오의 사균체 고농도화 기술은 기획재정부에서 고도기술사업으로 인정받을 정도로 실력을 입증했다.


큐옴 펫 유산균 담당자는 “반려묘와 살아가는 반려인들의 소망은 오랜동안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생활이기에  좋은 원료와 깐깐한 제조과정을 거쳐 휴먼그레이드 고양이 영양제를 생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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