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2600대1 경쟁 뚫은 '올해 최고의 챔피언'이 먹은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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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 2600대1 경쟁 뚫은 '올해 최고의 챔피언'이 먹은 사료
  • 이요한
  • 승인 2020.03.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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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권위의 ‘제 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 챔피언 견 포함한 7개 각 부문 우승견이 프로플랜 급여
- 14년 연속 프로플랜 제품 급여한 쇼독이 우승견으로 뽑혀··· 7개 각 부문 우승견이 같은 브랜드 사료 급여하는 것도 이례적
- 프로플랜 퍼포먼스는 운동지구력 향상과 근육발달, 관절건강에 특히 좋아

네슬레 퓨리나 '프로플랜'이 세계적 권위의 도그쇼에서 7개 전 부문을 석권했다. 퓨리나는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제 144회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Westminster Kennel Club Dog Show·이하 WKC)’에서 대상인 '베스트인쇼'를 차지한 쇼독을 포함해 7개 각 부문 우승견들이 모두 프로플랜을 급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프로플랜은 14년 연속 자사 제품을 급여한 쇼독이 WKC 우승을 차지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7개 각 부문 챔피언견들이 모두 프로플랜을 급여했다는 진기록도 세웠다. WKC는 144년 전통을 보유한 세계 3대 도그쇼 가운데 하나로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들은 3대 도그쇼의 우승견들이 어떤 사료를 급여하는지가 큰 관심사다. 우승견이 먹는 사료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어느 정도 제품의 우수성이 인정되기 때문이다.

 

 

2600여 마리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인 ‘베스트인쇼’를 수상한 논스포팅 그룹 1위 ‘시바(스탠다드 푸들)’는 프로플랜 퍼포먼스 닭고기를 급여했다. ‘베스트인쇼’ 2위이자 하운드 그룹 1위인 ‘버번’과 허딩 그룹 우승견 ‘콘래드’ 역시 프로플랜 퍼포먼스 닭고기를 선택했다. 또한, 스포팅 그룹 1위 ‘다니엘’과 워킹 그룹 우승견 ‘윌마’, 그리고 토이 그룹 챔피언 ‘보노’는 프로플랜 퍼포먼스 연어를 급여했다. 이밖에 테리어 그룹 우승견 ‘비니’는 프로플랜 포커스 센서티브 민감성 피부와 장 제품을 급여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 종목으로 따로 분류되는 ‘어질리티’ 부문에서 챔피언에 오른 ‘핑크’(보더 콜리)도 프로플랜 퍼포먼스 닭고기를 급여했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각 그룹 견종마다 생김새와 특징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일 브랜드, 동일 제품라인으로 7개 전 부문 우승이 가능했던 것은 120여년에 걸쳐 쌓아온 네슬레 퓨리나만의 노하우 덕분”이라며 “프로플랜 퍼포먼스는 고단백 순살코기와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해 반려견의 산소 대사율을 높여 운동지구력 향상과 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 이 때문에 활동량이 많은 반려견이나 수유중인 모견, 근육과 관절 건강이 필요한 반려견에게 특히 좋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네슬레 퓨리나 자체 엄격한 기준하에 검증된 원료와 미국 자체 공장 생산 제품으로 품질 및 기능에 있어 탁월하며, 3개월 이상 된 반려견이라면 급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플랜은 네슬레 퓨리나의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로 120년 간의 노하우를 담아 반려견의 영양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어왔다. 전세계 500명 이상의 영양학자와 연구원들이 만들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며 활동량이 많은 근육발달, 노령견 등 전문가용 제품뿐 아니라 일반 반려가족을 위한 폭넓은 제품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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