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테리어] '고양아 고양아, 새집 줄게, 헌집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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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테리어] '고양아 고양아, 새집 줄게, 헌집 다오'
  • 홍희선
  • 승인 2020.03.25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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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니까,

고양아 고양아, 새집 줄게, 헌집 다오.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세계가 휘청거리지만 대수로울 것 없다는 듯 오늘도 그루밍에 전념하는 고양이들. 미세먼지 낀듯 불안감을 품은 마음을 내려놓고 동물의 여유로운 포즈를 따라가 보자. 재택근무가 많아진 지금, 어쩌면 지금은 반려동물과 함께 집안에 봄바람을 불어 넣기에 가장 좋은 '쉼'의 시간인지도 모른다.

 

▲ 하단 지퍼로 분리가 가능해 방석으로도 이용 가능한 '마이캣 하우스' 울리(Woolly) 제품
▲ 다양한 디자인의 '마이캣 하우스' 울리(Woolly) 

차분하고 모던한 컬러에 다양한 디자인을 겸비한 마이캣 하우스는 하단 지퍼로 하우스 분리가 가능해 방석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원단을 사용하고 외부와의 차단된 공간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살렸다. 형태변형의 우려가 있어 세탁을 권장하지는 않는다.

▲ 하우스에 스크래쳐를 겸비한 스크래쳐 캣타워 '울리(woolly)' 제품
▲ 놀이와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스크래쳐 캣타워 '울리(woolly)' 제품

하우스에 스크래쳐를 겸비한 캣타워로 구석진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칸과 층을 나눴다. 각 층의 칸마다 스크래쳐 박스가 내장되어 있어 어디서든 스트레스 해소 및 발톱 관리를 할 수 있다. 스크래쳐는 양면으로 사용 가능하며 어떤 도구도 없이 손으로 쉽게 조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부드럽고 도톰한 방석은 탈부착이 쉬워 세탁이 용이하다. '울리(woolly)' 제품
▲ 원더치 폴딩박식으로 공간 효율에 도움을 준다. 

은은한 파스텔톤의 컬러감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풍성한 볼륨으로 반려동물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키즈풀문체어.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으며 견고한 철재프레임으로 착석시 안정감 있는 포근함을 선사한다. 조립이 필요 없는 제품으로 원터치 폴딩방식으로 접어서 보관이 용이하다.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아이들 제품으로도 손색이 없고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도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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