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있는 가게] 앉아 있으면 고양이가 찾아온다, 제주 '카페 요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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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있는 가게] 앉아 있으면 고양이가 찾아온다, 제주 '카페 요츠바'
  • 라이프위드캣
  • 승인 2020.01.07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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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드려요.

 제주도에서 파란색 문을 가진 곳을 만난다면 카페 요츠바일 확률이 높다. ‘요츠바’는 ‘네잎클로버’라는 의미로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운을 나눠드리고 싶은 주인장의 마음을 담았다.

카페 요츠바는 ‘고양이가 있는 가게‘라기 보다 문득 고개를 들면 ‘고양이가 앉아 있는 가게’라는 표현이 맞겠다. 고양이들 사이에 맛집으로 소문이 나 찾아오는 냥객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특히 삼색이들에게 유명하다는 썰도 있다.

▲ '계십니까' 식사를 위해 찾아 온 고양이들. 고양이가 있는 카페 풍경이 더없이 이국적이다.

  카페 요츠바는 1년 내내 맛볼 수 있는 빙수로 유명하다. 국산팥을 엄선하여 매일 4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삶아 빙수에 올린다. 또한 아침마다 따뜻한 인절미로 찹쌀떡을 만들어 내고 매년 제철마다 레몬, 생강, 대추, 유자 등을 구입해 6개월에서 1년 숙성시켜 만든 정성가득한 차를 선보인다.

 ▲ 요츠바의 대표 인기메뉴 팥빙수와 메론빙수

 

상호명 카페 요츠바

주소 제주 제주시 월구길 4

전화 064)743-0703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수요일 휴무)

메뉴 메론빙수 18,000원 | 팥빙수 10,000원 | 망고빙수 15,000원 | 딸기허니브레드 6,000원 | 찹쌀떡세트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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