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일상 속에서 우리 집 고양이를 기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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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일상 속에서 우리 집 고양이를 기억하는 방법
  • 라이프위드캣
  • 승인 2020.01.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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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어도 네가 보고 싶어‘라는 닭살 돋는 말도 사람에게 할 때와 동물에게 할 때 사뭇 느낌이 다르다. 출근길, 반려동물과 헤어지는 시간이 길어 지각하기 일쑤인 회사원들이 늘어가고, 아예 반려동물을 데리고 출근하거나 회사 인근으로 집을 옮기는 반려인도 늘어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작은 헤어짐을 숱하게 해내야 하는 반려인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분리불안을 없앨 수 없다면 그냥 제대로 그리워하는 몇 가지를 방법을 소개한다.

 

▲ 양모로 제작한 반려묘 키링 ‘양블리’  

 

▲ 앱을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오려 넣은 양말은 몇 년 전부터 인기다. 같은 이미지가 들어간 쿠션이나 캔버스백 등을 주문할 수도 있다.

 

▲ 내 반려묘를 한층 더 귀엽게 연출해 주는 '프리다의 반려동물 초상화'

 

▲ 원하는 모든 사진을 휴대폰 케이스에 넣을 수 있다. (좌)2630스토어 (우)커몬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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