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예능으로 찾아온 고양이의 속마음, '냐옹은 페이크다'
상태바
[이슈] 예능으로 찾아온 고양이의 속마음, '냐옹은 페이크다'
  • 라이프위드캣
  • 승인 2019.12.30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의 새 예능 '냐옹은 페이크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연일 화제다.

이중냥격 냥아치의 일상생활 <냐옹은 페이크다>는 고양이들의 속마음을 낱낱이 파헤치는 고양이 예능이다. 주인공 고양이 두 마리가 전지적 고양이 시점에서 ‘고양이 살이’와 ‘집사들에 대한 감상’을 밝힌다. 고양이들의 생각은 신동엽과 동백꽃 오세정의 더빙과 자막으로 코믹하게 표현될 예정이다.

이번 티저에서는 신동엽과 오정세의 고양이 더빙 현장이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호기심도 애교도 많은 고양이 '껌이'를 맡은 신동엽은 익살스러운 목소리로 재미를, 느긋하고 노련한 고양이 '봉달'역 배우 오정세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선사한다. "자, 날 좋아하란 말이야"와 같이 자신감 넘치는 말투부터 자연스러운 넉살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만나 기대를 모은다.

 

신동엽은 다양한 의성어, 고양이 목소리를 연기하는 한편 프로그램에 대해 "재밌다, 독특하다" 라는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오정세 또한 메소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봉달'에 이입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양이들의 케미만큼 더욱 자연스러워질 이들의 케미와 애드리브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중냥격 냥아치의 일상생활 <냐옹은 페이크다>는 ‘대탈출’, ‘더 지니어스’ 시리즈의 정종연PD가 기획 및 연출로 직접 참여하며 2020년 1월 5일(일) 밤 10시 40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